<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668002603429849&amp;ev=PageView&amp;noscript=1">

여행

    체크인부터 남달라,<br>로비가 높은 국내호텔

    체크인부터 남달라,
    로비가 높은 국내호텔

    로비는 1층이라는 편견을 깬다

    석양을 보며 65층 와인바에서 한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OAKWOOD PREMIER INCHEON”
    • 로비를 시작으로 호텔의 모든 시설이 36층부터 시작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 로비를 시작으로 호텔의 모든 시설이 36층부터 시작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로비를 시작으로 호텔의 모든 시설이 36층부터 시작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 묵는다면 꼭 날씨가 좋기를 바란다.
    송도 국제업무단지 포스코타워에 위치한 이 호텔은 36층부터 65층까지가 호텔 층이다.
    로비도 36층에 있고 레스토랑도 36층에 있다.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높고 높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창가에 서면 광활한 서해바다와 하늘, 세련된 도시의 파노라믹 전망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 기본적인 스튜디오룸과 1 베드룸 거실 모습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 기본적인 스튜디오룸과 1 베드룸 거실 모습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기본적인 스튜디오룸과 1 베드룸 거실 모습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객실은 총 423개가 있다. 스튜디오, 1~4 베드룸과 펜트하우스까지 모두 스위트급 레지던스 객실을 자랑한다.
    레지던스 호텔은 주방과 각종 생활시설이 구비된 객실에서 최고급 호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무엇보다 넓고 쾌적하다.
    • 석양뷰와 함께 와인한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 석양뷰와 함께 와인한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석양뷰와 함께 와인한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또 다른 명물은 국내 최고 높이의 바&다이닝이다.
    이름처럼 호텔 65층에 위치한 ‘파노라믹65’는 불타는 청춘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에도 등장한 바 있다.
    파노라믹65의 와인바 ‘파노바인’에서는 야경을 보며 무제한 와인뷔페를 즐길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특급호텔 나들이
    특급호텔로는 드물게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
    동반 시 1마리당 추가금액 6만6000원이 부과되고 보증금 50만원은 이상 없이 체크아웃하면 환불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당신의 뷰에 따라
    파크 하얏트 서울&부산

    “Park Hyatt Seoul & Busan”
    •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 ©파크 하얏트 서울

    로비, 라운지, 피트니스 클럽. 파크 하얏트 서울의 가장 고층인 24층에 있는 시설들의 공통점 역시 ‘뷰’를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체크인할 때, 러닝머신을 탈 때, 칵테일을 마시는 동안에도 서울의 전경은 다른 각도로 다가온다.
    23~24층에 위치한 피트니스 스튜디오 ‘파크 클럽(Park Club)’은 헬스클럽과 실내 수영장,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고
    24층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전통차와 전통주 칵테일 등 모던 한식을 선보인다.
    • 해운대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로비 ©파크 하얏트 부산
    • 해운대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로비 ©파크 하얏트 부산

      해운대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로비 ©파크 하얏트 부산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부산의 로비는 30층에 있다.
    도심엔 없는 ‘바다’를 끼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큰 강점이다.
    마린시티와 해운대 바다를 바로 곁에 두고 있으니 늘 하던 체크인마저 설렐 수 밖에.
    애프터눈 티 세트로 인기인 로비 라운지에서도 창가 자리가 가장 먼저 선점되곤 한다.
    객실에서의 하이라이트는 밤에 보는 광안대교다.
    차 한 잔의 여유
    하얏트에 방문했다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지나치기 아깝다.
    서울 지점은 24층에서 도시를, 부산 지점은 30층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면서
    달달한 디저트와 함께 차 한 모금을 즐길 수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부산

    서울이 발밑에 깔린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Sheraton Seoul D Cube City Hotel”
    • 호텔 가장 높은 41층에 위치한 로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l

      호텔 가장 높은 41층에 위치한 로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호텔에 묵는 사람이라면 모두 다 같은 특권을 누려야 한다.
    호텔의 가장 꼭대기 층, 무려 41층에 로비를 만든 이유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고층에 위치한 스위트룸의 투숙객만이 조망권을 가진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깼다.
    전 객실에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이르는 유리창을 내는 등
    투숙객 모두가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특히나 심혈을 기울였다.
    • 호텔 투숙객은 서울의 근사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호텔 투숙객은 서울의 근사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 로비에서 바라보는, 그야말로 시원하게 깔린 서울의 전경은 체크인 용도로만 두기엔 아까우니까.
    시그니처 레스토랑 ‘피스트(feast)’와 와인과 칵테일을 마시며 야경을 볼 수 있는 ‘로비 라운지 바’를 운영한다.
    참 편한 호캉스
    디큐브시티 안에 호텔이 위치해 뮤지컬 공연장, 영화관, 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 2호선 신도림 지하철역과도 연결돼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모든 것이 작품이다
    핸드픽트 호텔 서울

    “Handpicked Hotel & Collections”
    • 핸드픽트 호텔 1층에 전시된 작품들 ©핸드픽트 호텔 서울

      핸드픽트 호텔 1층에 전시된 작품들 ©핸드픽트 호텔 서울

    전시 감상부터 해야겠다.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그려진 호텔 외벽을 지나 현관 앞에는 김병호 작가의 ‘조용한 증식’이,
    1층 내부에는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김우진 작가의 ‘헌팅 트로피’ 작품이 전시돼 있다.
    • 호텔에서 보이는 상도동의 풍경과 깔끔한 9층 프런트 모습 ©핸드픽트 호텔 서울
    • 호텔에서 보이는 상도동의 풍경과 깔끔한 9층 프런트 모습 ©핸드픽트 호텔 서울

      호텔에서 보이는 상도동의 풍경과 깔끔한 9층 프런트 모습 ©핸드픽트 호텔 서울

    프런트는 9층. 소란스럽고 붐비는 로비 대신 조용하고 깔끔한 가정집 거실에 가까운 모습이다.
    로비 층에 자리한 한식당 ‘나루’에서는 화려한 고층 빌딩 대신 서울 상도동의 정겨운 동네 풍경이 내려다보인다.
    지난 2018년 핸드픽트 호텔 서울은 영국 라이프스타일 전문지 <모노클>이 선정한
    ‘글로벌 TOP 100 호텔’에 국내 호텔로는 유일하게 뽑혔다.
    여행객들에게 진짜 서울을 보여 주는 ‘로컬 커뮤니티 호텔’이라는 것이 주요 이유다.
    오늘 조식은 새싹불고기비빔밥
    핸드픽트 호텔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날짜별로 조식 메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돼지불고기정식, 우엉떡갈비정식 등 정갈한 한정식과 간단한 씨리얼과 요거트, 과일 등도 맛볼 수 있다.

    핸드픽트 호텔 서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근사한 체크인
    호텔28 명동

    “Hotel 28 Myeongdong”
    • 호텔28 외부 전경 ©호텔28

      호텔28 외부 전경 ©호텔28

    명동 예술 극장 옆, 호텔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카메라와 영사기 등 레트로풍 영화 소품들이다.
    프론트는 6층에 따로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의 특성상 1층은 혼잡할 수 있고,
    따라서 투숙객의 안락한 기분을 방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선택인 것.
    • 영화를 모티브로 객실과 복도를 꾸민 호텔28 명동 ©호텔28
    • 영화를 모티브로 객실과 복도를 꾸민 호텔28 명동 ©호텔28
    • 영화를 모티브로 객실과 복도를 꾸민 호텔28 명동 ©호텔28

      영화를 모티브로 객실과 복도를 꾸민 호텔28 명동 ©호텔28

    1층에 있는 컨시어지 담당자가 직접 투숙객을 맞아 체크인까지 안내한다.
    과거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명동을 부흥시킨다는 취지로 설립된 호텔28 명동은 모든 공간이 영화 같다.
    체크인할 때 웰컴 기프트로 팝콘을 주고, 키 카드는 영화 티켓 모양이다.
    사방이 에르매스
    호텔28 명동에는 원로 배우인 신영균씨가 에르메스로부터 디렉터스 체어를 헌정 받은 것을 기념해
    객실 가구를 에르메스 제품으로 배치한 디렉터스 룸도 있다.

    호텔28 명동

    한 잔 하고 시작하시죠
    목시 서울 인사동

    “Moxy Seoul Insadong”
    • 모던한 느낌의 목시 플레이라운지 ©목시

      모던한 느낌의 목시 플레이라운지 ©목시

    목시의 경험은 루프톱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래피티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16층 바(bar)가 다름 아닌 로비다.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체크인을 하는 동안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펼쳐진 창밖 풍경은 덤.
    호텔 로비는 단순히 안내하는 공간을 넘어 호텔과 투숙객의 첫 만남이자 네트워킹 공간이라는 생각에서다.
    • 목시 루프탑 바는 힙한 감성으로 가득하다 ©목시
    • 목시 루프탑 바는 힙한 감성으로 가득하다 ©목시

      목시 루프탑 바는 힙한 감성으로 가득하다 ©목시

    목시 서울 인사동은 메리어트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만든 호텔로, 시설과 서비스 역시 젊은 세대에 맞춰져 있다.
    1~2층에 누구나 보드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플레이 라운지(PLAY Lounge)’를 24시간 운영한다.
    서울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목시 서울 인사동하면 360도 파노라마 뷰를 빼놓을 수 없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익선동, 종묘 등 탁 트인 서울 전경을 루프탑 바에서 즐길 수 있다.

    목시 서울 인사동

    최근 본History已浏览0

      My 클립 위로
      1:1 SSG TALK 새 메세지 수0 프로필 이미지 1:1 SSG TALK 메시지 고객센터톡 새 메세지 수0 고객센터톡 메시지
      품절일 때 대신 구매하면 좋은 상품을 모았어요! The product is currently sold out! You might also like 收集了断货时购买的话很好的商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