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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바다 끼고 맛집 냠냠,<br>부산에서 먹고 놀자!

    바다 끼고 맛집 냠냠,
    부산에서 먹고 놀자!

    여름휴가를 알차게 채울 부산 스폿

    빌딩 숲과 바다의 완벽 호흡
    해운대 해수욕장

    “Haeundae Beach”
    • 줄지어 선 빨간 파라솔이 해운대를 수놓고, 푸른 바다는 고층 빌딩과 어우러진다.
    • 줄지어 선 빨간 파라솔이 해운대를 수놓고, 푸른 바다는 고층 빌딩과 어우러진다.

      줄지어 선 빨간 파라솔이 해운대를 수놓고, 푸른 바다는 고층 빌딩과 어우러진다.

    • 인증샷을 부르는 해운대 백사장 조형물

      인증샷을 부르는 해운대 백사장 조형물

    부산 여행의 클래식 해운대다. 도시의 모던한 풍경과 수려한 자연 풍광이 이토록 조화를 이루는 곳이 있을까.
    수직 빌딩 숲과 리조트, 호텔들이 두 팔을 벌려 백사장을 품었다.
    수심이 얕고 조수의 변화가 심하지 않아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달맞이길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가히 장관이요, 오전과 오후에는 햇빛을 받아 유리구슬처럼 빛나는 바다가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감상하는 야간 산책은 또 어찌나 낭만적인지.
    전통과 현대의 만남
    해운대 전통시장과 아쿠아리움도 또 하나의 볼거리.
    한 여름밤에는 다채로운 축제와 길거리 공연, 플리마켓 등이 해운대를 수놓으며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해운대 해수욕장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일대, 길이 약 1.5km

    낮에도 밤에도 부족함이 없다.
    광안리 해수욕장

    “Gwangalli Beach”
    • 광안대교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하늘을 가른다.
    • 광안대교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하늘을 가른다.

      광안대교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하늘을 가른다.

    • 여름 밤에 제격인 더베이101에서의 맥주 한 잔과 동백섬을 산책하며 바라본 풍경
    • 여름 밤에 제격인 더베이101에서의 맥주 한 잔과 동백섬을 산책하며 바라본 풍경

      여름 밤에 제격인 더베이101에서의 맥주 한 잔과 동백섬을 산책하며 바라본 풍경

    부산에 왔다면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은 필수.
    해안 도로가 바다와 찰싹 붙어있어 드라이브 내내 요트를 탄 것처럼 바다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진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 나온 사람, 나란히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커플들이 옹기종기 해변을 메운다.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는 어떻게 찍어도 베스트 컷을 보장한다.
    광안리는 해운대, 동백섬, 더베이101 등 부산 대표 관광지와 인접해 당일 코스로 묶어 여행하면 좋다.
    저녁에 더베이101에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마시는 맥주 한 잔도 굿.

    광안리 해수욕장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길이 약 1.4km

    데이트 코스로 좋고 서핑도 인기
    송정 해수욕장

    “Songjeong Beach”
    • 송정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 송정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송정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해운대구 송정동 일대에 펼쳐진 길이 700m 송정해변은 부산, 울산 지역 대학생들의 단골 MT 장소다.
    어디 그뿐이랴, 백사장과 주변의 송림 아름다워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서핑을 배워보고 싶은 이들에게도 유명하다. 송정해변은 파도가 좋고 바위가 적어 서퍼들의 성지로도 꼽힌다.
    해변을 따라 들어선 수많은 서핑 숍에는 며칠씩 묵어가며 서핑을 배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다양한 레스토랑, 디저트 카페 등이 속속들이 문을 열어 허기를 채우기에도 좋다.

    송정 해수욕장

    •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712-2, 길이 약 1.2km

    고즈넉한 매력에 풍덩!
    임랑 해수욕장

    “Imrang Beach”
    • 임랑해변의 정겨운 민박집 풍경
    • 임랑해변의 정겨운 민박집 풍경

      임랑해변의 정겨운 민박집 풍경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듯하다. 낮은 시멘트 담이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임랑해변이다.
    ‘민박’, ‘샤워장 완비’, ‘파라솔 이용 시 샤워장 무료’등 꼭 드라마에서나 보던 예스러운 문구가 가득하다.
    한적한 풍경이 풍취를 더욱 돋우고, 임랑 마을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좁은 길은 정감이 넘친다.
    호젓한 해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행의 낭만도 임랑해변의 매력. 꼭 내 것 같이 안락하다.

    임랑 해수욕장

    •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일대. 길이 약 1.5km

    구석구석 부산 맛집 투어
    맛있는 부산

    “Must-Eat Place”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신선한 식재료와 저렴한 물가. 부산은 맛의 메트로 폴리스다.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간단한 간식까지. 부산에서는 좀처럼 배가 꺼질 새가 없다.
    • 노릇노릇 익어가는 기장식 철판 소금구이 곰장어
    • 노릇노릇 익어가는 기장식 철판 소금구이 곰장어

      노릇노릇 익어가는 기장식 철판 소금구이 곰장어

    부산 곰장어는 기장식과 자갈치식으로 나뉜다.
    커다란 바가지에 얇게 썬 양파를 넣고, 껍질만 벗긴 곰장어를 넣어 철판에 굽는다.
    껍질을 잃은 곰장어가 허우적대며 양념 옷을 입는다면, 바로 자갈치식 곰장어 되시겠다.
    기장식은 산 채로 껍질째 볏짚에 구운 곰장어를 철판 소금구이로 먹는 방식이다.
    씹을수록 고소한 육즙이 퍼져 나오고, 입안을 감도는 불 향도 일품이다.
    먹다 보면 술 한 잔이 절로 고파진다.
    단백질 덩어리니 다이어트 걱정은 접어두시라.
    멸치의 변신은 무죄
    기장 대변항에 곰장어 집이 특히 많다.
    대변항은 멸치로도 유명한데, 5월 말~6월 초 이전에 가면 멸치털이 장관을 만나볼 수도 있다.
    칼칼한 초고추장과 어우러진 멸치회 무침과 고소한 멸치찌개도 대표 메뉴.

    기장 대변항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일대
    • 조방낙지의 얼큰한 낙곱새
    • 조방낙지의 얼큰한 낙곱새

      조방낙지의 얼큰한 낙곱새

    여름철 입맛을 돋울 매콤한 음식이 당긴다면, 낙지볶음은 어떨까.
    조방낙지는 예전 조선방직회사가 있던 곳이라 ‘조방’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데, 일찍이 1970~80년대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쳤다고.
    조방낙지를 맛보고 싶다면 범일동 귀금속 타운으로 향하자.
    고소하고 달달하게 볶아낸 낙지를 큰 사발에 밥과 푸성귀를 함께 담아 비벼 먹는 방식이다.
    집 나간 입맛도 단숨에 불러오는 맛에 어느새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될 지도.
    인기 메뉴인 낙지볶음은 7,500원, 낙곱새볶음 9,500원이다.

    조방낙지 범일직영점

    • 부산 동구 조방로 21
    • 051-637-1001
    • 부산 돼지국밥은 부추를 잔뜩 넣어야 제맛이다
    • 부산 돼지국밥은 부추를 잔뜩 넣어야 제맛이다

      부산 돼지국밥은 부추를 잔뜩 넣어야 제맛이다.

    신선한 해산물을 맛봤다면 이젠 ‘육고기’차례다.
    부평동 시장 족발 골목, 문현동 양곱창 골목 등 부산에는 이름난 맛집골목들이 많다.
    해파리와 오이채를 곁들인 부산식 냉채족발과 양곱창에 이어 우동사리를 넣은 곱창전골까지 코스로 맛봐도 좋다.
    아무리 여름이라도 따끈한 돼지국밥이 빠지면 섭하다.
    살코기만 넣고 끓여낸 맑은 국물과 사골을 우려낸 뽀얀 국물 스타일이 있는데 취향에 따라 골라 맛보면 된다.
    부추를 잔뜩 넣어 먹는 것이 포인트. 어느 식당을 들어가나 가격은 비슷하다.
    돼지국밥은 7,500원으로 저렴하고 수육 백반은 10,000원이다.

    신창국밥

    •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27번길 21
    • 051-702-4779

    영진돼지국밥

    •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157번길 39
    • 051-206-3820
    • 초량에서 만날 수 있는 먹음직스러운 군만두와 돼지불고기
    • 초량에서 만날 수 있는 먹음직스러운 군만두와 돼지불고기

      초량에서 만날 수 있는 먹음직스러운 군만두와 돼지불고기

    부산역 건너편 초량은 맛있는 식당이 많다. 우선 상해 거리는 중국 음식의 메카다.
    화교 상인들이 경영하는 오래된 중국 음식점들이 터를 잡고 있는데,
    곳곳에서 중국식 장식물과 건물을 찾아볼 수 있어 이국적인 느낌도 물씬 난다.
    초량 상해 거리 인근에 위치한 초량 육거리에는 기사식당들이 모여있다.
    매콤한 돼지불고기를 푸짐하게 내주는 덕에 저렴하고 든든하게 한 끼를 때우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국 느낌의 상해 거리
    만두로 소문난 홍성방, 만두, 중국식 빵과 콩국을 맛볼 수 있는 신발원 등이 유명하다.
    만두 메뉴의 가격은 6~7000원 수준으로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다.
    이어진 먹방투어에 배가 부르다면 선물용으로 간단히 사 들고 가기에도 좋다.

    부산 홍성방 본관

    • 부산 동구 중앙대로179번길1
    • 051-467-3682

    신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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