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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볼거리 먹거리 가득~ <br>한옥마을 전주

    볼거리 먹거리 가득~
    한옥마을 전주

    깐깐하게 검증한 전주 숙소 BEST8

    숨 쉬는 한옥
    홍시

    “Hongsi”
    • 고즈넉한 홍시 전경

      고즈넉한 홍시 전경

    깐깐함이 돋보인다. 홍시는 1939년에 지어진 한옥이다. 두꺼운 황토 벽과 2중 창살문으로 방음에 취약한 한옥의 단점을 보완했다.
    전북 고창의 황토를 이용해 황토로 두꺼운 벽을 올리고, 내부 목재는 소나무를 활용했다.
    벽지와 장판은 한지 소재로 이뤄져 있다. 건축 자재 하나하나 주인의 정성이 깃들었다.
    •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홍시 온돌방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홍시 온돌방

    한옥하면 온돌방이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주인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진다.
    이불 한 채를 고이 깔아 손님에게 온돌방의 정취를 물씬 선물한다.
    화장실 바닥에도 열선을 깔아 겨울에도 따뜻하게 하룻밤 묵어갈 수 있다.
    멋스러운 돌로 만든 세면대 하나도 결코 평범하지 않으니 세심함이 객실 곳곳에 자리했다.
    • 욕실마저 멋스러운 홍시

      욕실마저 멋스러운 홍시

    계절에 따라 다른 침구류가 손님을 맞이한다. 여름에는 시원한 풍기 인견 침구류를 구비한다.
    헤어드라이어는 물론 고데기까지 비치해 여성 손님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별도의 카페 공간은 24시간 오픈되어 있으니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하시라.
    가벼운 산책 어떠세요?
    홍시 주변의 완산 칠봉 꽃동산은 전주시립도서관 뒤편에 있는 작은 동산이다.
    7개의 봉우리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사계절 가볍게 걷기 좋다. 특히 4월에는 왕 벚꽃이 흐드러진다.

    홍시

    소곤소곤 따뜻한
    담소 게스트하우스

    “Damso Guest House”
    • 황토벽이 돋보이는 담소 1호점

      황토벽이 돋보이는 담소 1호점

    이름부터 정겹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따뜻한 담소를 나누고 갔으면 하는 마음에 붙인 이름이라고.
    차곡차곡 쌓아 올린 황토벽부터 작은 정원 공간까지 한옥의 매력을 더했다.
    툇마루를 비스듬히 비추는 햇살마저 따사롭다.
    • 담소 2호점은 입구부터 바람개비가 맞이한다.

      담소 2호점은 입구부터 바람개비가 맞이한다.

    저마다 비슷한 듯 색다른 매력을 품고 있다.
    담소 1호점과 2호점, 별관인 소풍과 취락당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모두 한옥마을 중심가에서 멀지 않아 접근성도 뛰어난 편.
    차를 가져왔다면 공용주차장과 가까운 취락당을 추천한다.
    • 공용주차장과 가까운 취락당

      공용주차장과 가까운 취락당

    언제든 출출할 때는 작은 부엌을 찾으면 된다.
    담소 2호점과 취락당에는 간단한 취사가 가능한 부엌이 있는데, 조식 시간 외에도 토스트 및 커피를 이용할 수 있다.
    주인장과 매니저가 한옥마을에 항상 상주하며 투숙객들의 크고 작은 애로사항에 빠르게 대처한다.
    유서 깊은 전주향교
    담소 게스트하우스 근처의 전주향교는 우리나라 향교 중 가장 오래된 곳이다.
    전국 향교 중 유일하게 공자, 맹자, 안자의 아버지 위패를 봉안한 계성사가 있다.

    담소 게스트하우스 1호점

    눈길이 절로
    인연

    “Inyeon”
    • 전통 한옥의 매력을 살린 인연

      전통 한옥의 매력을 살린 인연

    전주 인연은 1968년부터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통방식을 살린 기와, 툇마루 등이 특히 돋보인다.
    생활공간은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쾌적함을 더했다. 마당의 석류나무는 무려 200살이 넘었다고.
    여름이면 꽃을 피우고, 가을이면 석류가 주렁주렁 열린다.
    • 주인장의 취향이 반영된 소품들

      주인장의 취향이 반영된 소품들

    아기자기한 소품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당 곳곳에 주인장의 취향이 반영된 고무신, 화분, 인형 등으로 가득하다.
    어쩐지 그저 머물고만 있어도 마음에 평안이 깃든다 했더니 은은한 클래식이 흘러나온다.
    • 따뜻한 느낌의 인연 객실

      따뜻한 느낌의 인연 객실

    인연 주인장과 함께라면 무계획 여행자들도 걱정 없다.
    전통한지원, 오목대 등 전주 대표 여행지는 물론 근처의 왱이 콩나물 국밥집 등 맛집까지 아우르는 코스를 직접 추천해 준다.
    친절함과 세심함에 매년 인연을 찾는 단골손님도 많다고.
    짐이 많은 고객도 OK
    전주 인연은 전주한옥마을 공영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주차하고 나오면 바로 찾을 수 있을 정도. 짐이 많은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연

    모던함을 더한
    여행가

    “Yeohaengga”
    • 낮은 대문이 맞이하는 여행가

      낮은 대문이 맞이하는 여행가

    전주 한옥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여행가는 2013년 신축한 현대식 한옥이다.
    담벼락이 워낙 낮아 지나가던 행인들도 멈춰 서서 시선을 빼앗긴다.
    깔끔하지만 예스러운 풍경이 마치 정겨운 할머니 댁에 놀러 온 듯한 사람 냄새를 풀풀 풍긴다.
    •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넓은 객실이 돋보인다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넓은 객실이 돋보인다

    여행가에는 총 5개의 객실이 있다. 사계절의 이름을 딴 4개의 사랑채와 독채로도 이용이 가능한 본채다.
    사랑채는 2인에서 최대 4인까지, 독채는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연인부터 친구들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찾고 있다.
    50년 된 감나무가 마당을 든든하게 지킨다.
    • 화병이 한옥의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화병이 한옥의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한옥의 불편함을 최대한 줄였다. 방문을 무려 3중으로 설계해 방음은 물론 추위까지 걱정이 없다.
    바닥의 한지 장판에는 콩댐과 들기름 처리를 했다. 인조 소재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에도 자극이 전혀 없다.
    친환경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신축 한옥인 셈이다.
    짐이 많은 고객도 OK
    전주 인연은 전주한옥마을 공영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주차하고 나오면 바로 찾을 수 있을 정도. 짐이 많은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행가

    세월을 품은
    더 한옥

    “The Hanok”
    • 한옥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더 한옥 입구

      한옥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더 한옥 입구

    더 한옥은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40년이 넘는 세월을 증명하듯 숙소 곳곳에 농기구들이 아무렇지 않게 놓여있다.
    전주한옥마을 한가운데서 그 옛날 전주를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주인장의 부모님이 살던 집이라고.
    • 마당과 근대 한옥 양식이 조화롭다

      마당과 근대 한옥 양식이 조화롭다

    더 한옥은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거주하던 양반주택에 근대 한옥 양식을 접해 재현해 놓은 곳이다.
    흙과 돌로 꾸민 마당은 낮 동안 뜨거운 태양열을 머금다 추운 밤이면 잔잔한 온기와 음이온을 공급해 준다.
    더 한옥 곳곳에는 모두가 제 역할을 하고 있다.
    • 친환경적인 더 한옥 객실

      친환경적인 더 한옥 객실

    더 한옥의 모든 방은 편백나무, 황토, 친환경 한지를 사용했다. 잠이 솔솔, 말 그대로 꿀잠에 최적화다.
    본채에 위치한 어울림방은 2층 구성으로 독특함을 선사한다.
    못을 사용하지 않은 전통문도 돋보인다. 널찍한 공간에 편안하고 독립적인 휴식이 가능하다.
    전동성당은 필수 코스
    더 한옥은 전주 대표 관광지인 전동성당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전동성당은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의 외관이 돋보이며, 지난 5월부터 보수공사를 진행 중이다.

    더 한옥

    깔끔한 비즈니스호텔
    이화호텔

    “Iwha Hotel”
    • 전주 시내에 위치한 이화호텔 전경

      전주 시내에 위치한 이화호텔 전경

    한옥이 익숙지 않다면 깔끔한 컨디션의 비즈니스호텔은 어떨까. 전주 시내에 위치한 이화호텔이다.
    모던한 3층 규모의 황토색 건물로, 화이트 톤 대리석과 아늑한 주황빛 조명이 로비를 장식한다.
    따뜻한 느낌이 숙박객을 맞이한다.
    • 이화호텔의 스위트 한실

      이화호텔의 스위트 한실

    이화호텔은 스탠다드, 디럭스, 스위트 한실 등 총 26개 객실을 제공한다.
    심플하고 모던한 객실은 기준 인원이 제한돼 있지 않다.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다만 추가 침구류에는 요금이 부과된다.
    • 객실에는 은은한 조명이 감돈다.

      객실에는 은은한 조명이 감돈다.

    정숙한 분위기도 장점이다. 북적이는 전주한옥마을에서의 관광을 뒤로 하고 편안히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다.
    은은한 조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온돌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스위트 한실은 대가족이 방문해도 충분할 정도로 공간이 넉넉하다.
    든든한 브런치가 자랑
    이화호텔 1층에는 현대식 인테리어의 카페 겸 브런치 공간이 마련돼 있다.
    밝은 햇살이 한가득 들어차며, 이른 아침 브런치 형태의 조식(유료)도 즐길 수 있다.

    이화호텔

    하늘을 담은
    하늘애

    “Haneulae”
    • 소박하고 정겨운 하늘애 전경

      소박하고 정겨운 하늘애 전경

    하늘애는 주택으로 가득 찬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초행길은 어려울 수 있으나 일단 주변을 둘러보며 만끽하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전통 목재를 이용해 은은한 나무 향기가 후각을 자극한다.
    • 복층형 객실에 환한 햇살이 드리운다.

      복층형 객실에 환한 햇살이 드리운다.

    하늘애의 가장 큰 자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복층형 객실이다.
    하늘 쪽으로 창이 뚫려 있어 다락에 누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
    채광이 워낙 좋아 조명 없이도 객실이 훤하다. 해질 무렵에는 주황빛 노을이 방을 은은하게 비춘다.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물게 되는 커뮤니티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물게 되는 커뮤니티룸

    침구 청결 상태도 훌륭하다. 깔끔히 고이 접힌 이불을 펼쳐 몸을 누이면 어느새 솔솔 잠이 몰려온다.
    정원 휴게실에 앉아 푸릇푸릇한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이다.
    경기전, 오목대 등 주요 여행지들과도 가깝다.
    여행객을 위한 작은 공간
    하늘애에서는 여행객들을 위하 작은 커뮤니티룸을 마련했다.
    제빙기, 토스트기, 커피 머신 등이 준비돼 있으며, 아침마다 셀프 조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하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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