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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화려함과 친근 사이의 부산<br> 어딜가도 예쁨 가득!

    화려함과 친근 사이의 부산
    어딜가도 예쁨 가득!

    따끈따끈 신상 호텔! 호캉스는 덤~!

    화려함과 친근 사이의 부산
    어딜가도 예쁨 가득!


    • 엘시티의 완공으로 한층 더 화려해진 해운대 해수욕장의 풍경.

      엘시티의 완공으로 한층 더 화려해진 해운대 해수욕장의 풍경.

    부산은 도시와 자연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곳이다.
    덕분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꼭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로 손꼽히는 도시다.
    테마도 다양하다. 미식, 자연, 역사, 액티비티 등 우리가 여행을 통해 즐기고 싶은 대부분이 이곳에서 가능하다.
    게다가 자갈치 시장, 남포동 등 오랜 시간 부산을 지켜온 친근한 공간과 해운대,
    센텀시티, 럭셔리 호텔 등의 화려함이 만나 여러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중요한 건 부산은 여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변신을 거듭한다는 점이다.
    • 그랜드 조선 부산 내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수욕장

      그랜드 조선 부산 내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수욕장

    지금부터는 부산의 랜드마크이자 완성형 관광지로 거듭난 해운대를 위한 시간이다.
    해운대는 계절과 상관없이 멋진 바다와 도시적인 분위기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2020년에는 그랜드 조선 부산과 엘시티 등이 완공되며 해운대의 메트로폴리탄 풍경이 더 화려해졌고,
    해운대 해변을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
    특히 그랜드 조선 부산 내 스타벅스에서는 커피 한모금에 영롱한 바다 풍경을 곁들일 수 있는데,
    접근성까지 좋아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몰리고 있다.
    게다가 동백섬부터 미포까지 걷기 좋도록 길이 정비돼 30~40분이면
    동백섬부터, 해변, 미포 항구까지 다양한 것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 여행 얼리어댑터들이 몰리고 있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여행 얼리어댑터들이 몰리고 있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방점은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와 요트투어가 찍는다.
    블루라인파크는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한 관광시설로, 해운대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이 대표적이다.
    해변열차는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4.8km 거리를 왕복 운행하는 트램이다.
    해운대 미포 정거장, 달맞이터널 등 총 6개 정거장에서 타고 내리며 부산의 파란 바다를 색다른 시선에서 경험할 수 있다.
    • 다이아몬드베이의 요트 투어

      다이아몬드베이의 요트 투어

    항구가 발달한 부산에는 관광과 여가를 위한 마리나 센터도 여럿 있다.
    다이아몬드베이의 요트투어는 광안대교에서 해운대, 마린시티를 거쳐 돌아오는 일정이다.
    광안대교 밑을 통과해 해운대 해안가 깊숙이 들어가는데, 항상 바다를 바라보다 육지를 바라보는 기분이 또 남다르다.
    요트 타기 가장 좋은 시간은 석양이 지는 오후 6시~8시 사이다.
    날이 좋으면 청명한 하늘 가득히 노을이 번지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광안대교에 점등이 되면 분위기는 더욱 아찔해진다.
    • 해운대 시장의 유명 떡볶이집 ‘상국이네’

      해운대 시장의 유명 떡볶이집 ‘상국이네’

    •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운대를 지킨 신흥관의 깐풍기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운대를 지킨 신흥관의 깐풍기

    내실있는 깊은 맛
    해운대에는 5성급 호텔이 즐비한 만큼 화려한 레스토랑도 많다.
    그렇지만 매번 이런 곳에서만 먹을 순 없는 노릇이다.
    해운대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은 로컬 맛집도 들러야 한다.
    1954년 해운대 1호 영업신고를 한 중식당 ‘신흥관’과
    해운대 전통시장에 있는 분식집 ‘상국이네’가 대표적이다.
    신흥관의 제대로 된 깐풍기와 상국이네의 매콤달콤한 빨간 떡볶이는 놓치면 안 될 별미다.

    신흥관

    • 부산 해운대구 중동1로 31-1
    • 051-746-0062

    상국이네

    • 부산 해운대구 금남로41번길 40-1
    • 051-742-9001
    • 해운대 마린시티와 더베이101 야경

      해운대 마린시티와 더베이101 야경

    하루의 마무리는 동백섬과 더베이101 콤보가 책임진다.
    아침의 동백섬도 좋지만 일몰 때의 동백섬은 황홀함 그 자체다.
    분홍색과 보라색이 뒤섞인 하늘과 누리마루APEC하우스, 광안대교가 어우러진 모습은
    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장면 중 하나다.
    뒤이어 더베이101에서 고층 아파트가 만들어낸 홍콩 분위기의 야경과 피시앤칩스, 맥주로 마침표를 찍어보자.
    •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송도구름산책로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송도구름산책로

    부산여행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과거에 현재의 색을 입힌 여행지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 시작점은 송도해수욕장이다.
    107년의 역사를 지닌 송도해수욕장은 1913년 대한민국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이다.
    요즘에는 ‘부산에어크루즈’라 불리는 송도해상케이블카와 용궁구름다리로 유명하다.
    케이블카는 최고 86m 높이에서 옥빛 송도해수욕장과 영도, 남항대교, 기암절벽, 송도 해안둘레길 등의 절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다.
    •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흰여울문화마을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흰여울문화마을

    자갈치 시장, 흰여울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 초량 이바구길 등도 옛 모습 원형을 지키면서
    도시 재생의 일환으로 벽화를 그리거나 시설 확충을 계속하고 있다.
    그럼에도 본래의 가치와 정신을 유지하는 게 포인트다.
    이런 곳들은 유독 영화와 관련이 깊다.

    특히 흰여울문화마을은 <변호인>과 <범죄와의 전쟁> 등의 촬영지로 활약하며 여행자에게 익숙한 공간이다.
    메인 길목을 따라 걷다 보면 <변호인>에서 최순애(김영애 역)와 진우(임시완 역)의 집으로 나왔던 촬영지가
    마을 안내소로 여행자를 맞이하고 있다.
    • 각종 해산물을 구경할 수 있는 자갈치 시장

      각종 해산물을 구경할 수 있는 자갈치 시장

    • 자갈치 시장 주변으로 다양한 식당이 있는데, 부산명물횟집의 회백밥도 대표적인 먹거리다

      자갈치 시장 주변으로 다양한 식당이 있는데, 부산명물횟집의 회백밥도 대표적인 먹거리다

    허기를 채우려면 마을과 가까운 자갈치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자갈치시장뿐만 아니라 그 일대에는 부산 지역의 색채가 깊게 밴 음식이 가득하다.
    회백밥, 곰장어, 양곱창 등 선택지가 다양하니 막상 한 가지를 고르는 게 쉽지 않다.
    수도권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회백밥 식당으로 향했다. 쉽게 말하자면 백반+회가 나오는 구성이다.
    광어, 도미 등을 1인분 접시에 준비해 주고, 각종 밑반찬과 밥, 국까지 즐길 수 있는 한상차림이다.
    적당히 찰진 식감과 더 진한 맛의 숙성회와 단맛 가득한 쌀밥이 만나 색다른 미식 경험이 가능하다.

    화려함을 더해줄 최적의 숙소

     
    • 해운대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의 외관

      해운대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의 외관

    • 그랜드 조선 부산 디럭스 객실

      그랜드 조선 부산 디럭스 객실

    • 해운대 해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야외 수영장 ‘헤븐리 풀’

      해운대 해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야외 수영장 ‘헤븐리 풀’

    해운대에서 가장 최근에 오픈(2020년 10월 7일)한 ‘그랜드 조선 부산’은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특급 호텔 브랜드다.
    '즐거움의 여정(Journey to Delightful Moments)'이란 브랜드 슬로건 아래 진정한 호텔의 본질을 탐구해
    고객이 머무는 동안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데 집중한다.
    해운대 해수욕장과 맞닿아 멋진 뷰를 선사하는 호텔은 슈페리어, 디럭스, 프리미어, 스위트 등 33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 내부는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세련미를 더하고 있으며,
    가나아트와 프리미엄 아트 에디션 스토어(L’EDITION ALLIANCE) 등으로 예술적 감성을 더했다.
    F&B도 주목해야 한다. 팔레드 신(중식당)부터 조선델리, 아리아(뷔페), 모던한 라운지까지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이 가능하다.
    또 야외 온수 수영장, 스타벅스, 이마트24 등의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그랜드 조선 부산

    • 시그니엘 부산의 럭셔리 객실

      시그니엘 부산의 럭셔리 객실

    • 시그니엘 부산의 야외 수영장

      시그니엘 부산의 야외 수영장

    시그니엘 부산은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랜드마크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의 두 번째 호텔로,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각광받고 있는 엘시티에 위치해 있다. 엘시티 3~19층에 총 260개 객실이 마련돼 있으며,
    시그니처 서비스인 1:1 에스코트 체크인과 웰컴티 서비스는 물론 투숙객 전용 라운지 서비스와 무료 셔츠 프레싱 등을 제공한다.
    객실에서는 미포항을 시작으로 동백섬까지 모두 조망하는 파노라믹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세계 유명 셰프들과 협업한 레스토랑과 라운지도 빠트릴 수 없는 매력이다.

    시그니엘 부산

    •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의 킹 스탠다드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의 킹 스탠다드

    • 최고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최고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평화로운 송도해수욕장을 한층 여유롭게 즐기려는 여행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호텔이
    바로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다.
    페어필드는 세계적인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브랜드 중 두 번째로 큰 브랜드다.
    올해 5월 송도에 둥지를 텄으며, 179개 전 객실에서 송도 해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페어필드는 가격 부담을 낮췄지만 메리어트의 서비스는 그대로 제공해 가성비가 높은 호텔로 유명하다.
    부대시설로는 22층 레스토랑 송도 키친, 갤러리 카페, 피트니스 센터 등이 있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 아바니 센트럴 부산 외관

      아바니 센트럴 부산 외관

    • 갤러리 같은 호텔 로비

      갤러리 같은 호텔 로비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 발을 들이면 가장 먼저 갤러리 같은 로비 라운지가 여행자를 맞이한다.
    호텔은 총 283개의 객실이 준비돼 있는데,
    스튜디오 타입부터 스위트룸까지 7개의 다양한 타입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편의시설도 놓치지 않았다.
    호텔 4층에는 높은 수준의 한식과 각국의 유명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더 큐브'가 있다.
    호텔 주변도 요즘 여행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전포 카페거리가 호텔 바로 앞쪽에 위치하며,
    부산 쇼핑의 메카, 서면 또한 도보로 10분이면 갈 수 있다.

    아바니 센트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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